Baa3에서 Ba1으로…등급 전망도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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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러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투기 등급'으로 20일(현지시간) 강등했다.
무디스는 이날 러시아의 신용등급을 투자 적격 등급에 해당하는 'Baa3'에서 투자 부적격 등급인 'Ba1'으로 한 단계 낮추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앞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1월 말 러시아의 등급을 투자적격 마지막 등급인 'BBB-'에서 투자 부적격 등급인 'BB+'로 한 단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