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P 차앤박화장품 'CNP B.B.B+ 포뮬라' 등 베이스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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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베이스 메이크업 키워드는 '누드'다.두터운 메이크업으로 커버한 무결점 피부보다 본바탕을 살려 맑고 자연스러운 인상을 주는 피부가 2015년 베이스 메이크업의 키워드다.메이크업 전문가들은 최대한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피부에 두텁게 발리는 제품은 무조건 피하고 자신의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컬러의 제품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CNP 차앤박화장품의 'CNP B.B.B+ 포뮬라'는 피부의 붉은 기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베스트셀러 BB크림. 라이트 베이지(1호)와 내츄럴 베이지(2호)로 나뉘어 있어 본인의 피부에 맞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효과가 특징. 식물성장 에너지 Eternal P가 피부의 탄력을 도와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촉촉한 보습감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줘, 봄철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CNP차앤박화장품 마케팅 파트 담당은 "누드 베이스 메이크업은 한 듯 안 한 듯 투명해 보이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가볍지만 피부 톤을 깨끗하고 매끄럽게 표현해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전체적인 안색을 고르게 하고, 더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얼룩덜룩한 잡티만 부분적으로 가려도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게 센스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