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접속 시 아바타 체험권 제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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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온라인 게임 '엘로아'의 아바타 시스템에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for Kakao' 영웅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23일 실시했다.

    아바타 시스템은 캐릭터의 외형을 꾸미거나 다른 외형을 지닌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 하는 콘텐츠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의 영웅 캐릭터로 '엘로아'내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추가된 캐릭터는 루디, 델론즈, 레이첼, 메이 등 '세븐나이츠' 영웅들이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부장은 "'엘로아'에 '세븐나이츠'의 색다른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재미 제공은 물론 이용자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인기 게임간 콘텐츠 교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3일 게임 접속 시 '세븐나이츠' 영웅 아바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권을 제공한다.

    다음달 10일까지는 '세븐나이츠' 영웅 아바타를 구매한 후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29일까지 출석 이벤트, 반지의 제왕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반지 아이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