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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는 4일 민간에서 경력을 쌓은 PR전문가 2명을 영입해 조직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R전문가들은 홍보 리스크 관리(위기관리 언론대응), 보도자료 작성, 취재·촬영협조와 신문·방송·SNS 등 언론모니터를 담당한다.

    마사회는 오는 6일까지 PR전문가 지원서를 받으며 실무평가와 면접을 거쳐 20일부터 1년간 고용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언론홍보분야에서 7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어야 하고 9년 이상의 경력이 있을 경우 우대받는다.

    원서는 마사회 인재채용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인사팀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