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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이 지난 10일, 한국스카우트연맹 본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스카우트연맹에 청소년 육성을 위한 후원금 3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래엔 김영진 대표가 참석해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에게 직접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영진 미래엔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써의 사명감을 갖고 청소년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40일간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사제지간의 관계 촉진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사랑해요 선생님' 감사전달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한국스카우트연맹 소속 학교 내 약 1천여 개 학교에 스승의 날 감사 케이크 및 감사 편지를 전달했으며 사연 공모 등의 이벤트를 통해 스승의 날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도서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