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산업부 재난안전관리 평가 'S 등급' 달성
  • ▲ 지난 5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모습.ⓒ한국지역난방공사
    ▲ 지난 5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모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2월1일 산업통산자원부 산하 22개 기관 대상 '2015 재난안전관리 평가'에서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산업부 산하기관 대상 '재난안전관리 평가'는 소속 기관장의 관심도, 안전관리활동 실적, 재난사고예방 대국민 홍보 등 36개 평가지표로 구성되며, 외부 민간전문가가 평가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재난안전 역량 향상을 위해 기관장 주도 아래 고객과 함께하는 재난대응 훈련 및 대국민 안전캠페인 등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 생활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위기대응 업무체계를 내실화하고 현장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안전 인원 및 예산의 지속적 확충, 민간 협력·지원체제를 확립하는 등 철저한 재난 예방·대응 활동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해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성회 사장은 "앞으로도 안정적 에너지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대국민 안전홍보를 통한 안전의식 확산 등 사고 없는 안전한국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