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건설사로 발돋음할 것"
  • ▲ 대우산업개발 BI.ⓒ대우산업개발
    ▲ 대우산업개발 BI.ⓒ대우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이 서울 중구 세종대로 와이즈타워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우산업개발은 4년간 서울 방배동 구산타워에 본사를 뒀다.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빠른 내부소통과 업무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3일간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와이즈타워에선 지상11∼12층을 사용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사옥 이전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실있는 건설사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올해 상반기 중 원주, 서산 등에 분양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