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키즈 플레이룸 패키지 선봬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15만4000원부터

입력 2016-07-12 09:39 | 수정 2016-07-12 10:11

▲ 도심 휴가 위한 키즈 플레이룸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자녀와 함께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서머 키즈 플레이룸 위드 일룸(Summer Kids Play Room with Iloom)'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가구 브랜드 '일룸(iloom)'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키즈 가구를 객실 내 비치하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 교구 2종도 제공해 실내에서도 즐거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일룸'의 베스트 셀러 상품인 '아코 키즈 소파'와 '팅클팝 좌식책상', 친환경 교구 '그린토이즈'의 교구 2종 세트를 객실 내 비치했다.

디럭스 룸에는 '밀로앤개비'의 린넨 침구 세트를, 스위트 룸의 경우 '일룸'의 '마리 소파'와 실내에서의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허비 텐트'가 비치 돼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스테판 조셉'의 우산 1개와 키즈 어메니티 브랜드 '정글키즈'의 여행용 바디제품을 제공한다.  

사전 요청 시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하며 객실 카드 키 제시 시 직업 체험 키즈 테마파크 '키즈앤키즈'를 비롯한 타임스퀘어 내 주요 레스토랑 및 미용, 잡화 매장에서 최대 2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머 키즈 플레이룸 위드 일룸'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롤 제외하고 15만4000원부터이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