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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국산 수미감자로 만든 '감자군것질' 선봬

수미감자 맛 그대로 살리고 바삭함 더해

입력 2016-08-01 09:27 | 수정 2016-08-01 09:36

농심은 수미감자의 맛은 그대로 살리고 바삭함은 더한 '감자군것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심은 군것질이 주는 '즐거움'이라는 속성에 집중해 친구, 가족과 나눠먹는 친근한 이미지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감자군것질은 '오리지널'과 '바베큐맛' 2종이다. '오리지널'은 감자 본연의 맛에 충실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으며 '바베큐맛'은 감자와 마늘을 숯불갈비 양념에 볶은 것처럼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다. 

농심 '감자군것질'은 바삭한 식감과 소리가 극대화될 수 있는 1.4mm 두께가 특징이다. 국내 유일의 연속식 저온진공기술을 적용해 영양손실은 최소화하면서도 더욱 바삭해지도록 했다.  

농심 관계자는 "감자군것질은 10대부터, 7080세대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유쾌하고 맛있는 스낵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개발했다"며 "감자군것질은 식감은 물론 씹는 소리까지 바삭하고 경쾌한 스낵"이라고 설명했다.

'감자군것질'은 1봉지 중량 70g이며 가격은 2000원이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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