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타사 제품보다 알약 크기가 작아 노인, 여성, 청소년도 복용이 편리하다는 게 장점
  • ▲ 대웅제약 진통제 '이지엔6'시리즈 제품사진.ⓒ대웅제약
    ▲ 대웅제약 진통제 '이지엔6'시리즈 제품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스트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로 진통소염제 '이지엔6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대웅제약이 거는 기대가 크다. 이지엔6스트롱을 포함한 이지엔6시리즈는 최근 5년간 액상형 진통제 누적판매 1위(IMS 데이터 기준)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지엔6스트롱은 '나프록센' 성분의 진통제로 치통, 편두통, 관절염 등 통증 완화와 물론 해열, 소염작용도 뛰어나다고 대웅제약 측은 밝혔다.

기존 타사 동일성분 연질캡슐보다 알약 크기가 작아 노인, 여성, 청소년도 복용이 편리하다는 게 대웅제약 측 설명이다.

대웅제약 남혜미 이지엔6 PM은 "'이지엔6 스트롱'은 편두통, 치통, 관절염 등의 보다 심한 통증을 더 빠르게 완화시키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브랜드 페이지 활성화, 대학생 마케터 운영 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하고, 지속적인 R&D를 통해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통증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