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10/26/2016102610030.html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전체기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KB금융 조영혁 상무, 자사주 460주 매입
채진솔
입력 2016-10-26 09:39
수정 2016-10-26 14:06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10/26/2016102610030.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KB금융 비등기임원 조영혁 상무가 자사주 460주를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조영혁 상무는 지난 21일 자사주 46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주식수는 기존에 보유했던 1주에서 461주로 증가했다.
조 상무는 국민은행 안산종합금융센터장을 이끌다 지난 1월 정기인사에서 임원으로 선임됐다.
그룹내 내부감사담당 임원을 맡고 있으며 임기는 내년 12월 31일 만료된다.
관련기사
'주객전도' 현대증권 임원 자사주, KB금융 임원 대비 7배 많아
KB금융 경영진 자사주 매입 잠잠
채진솔
jinsolc@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日 키옥시아 이어 中 '키미' … 韓 증시 '먼데이 더블 쇼크' 맞나
거침없던 인공지능(AI) 시장의 호황 앞에 동시다발적으로 악재가 등장하고 있다. 일본 메모리 반도체 대장주 키옥시아가 대규모 배상금으로 주가가 추락한데 이어 중국이 '딥시크'보다 세계 IT시장에 충격을 더 줄 수 있..
금리에 규제까지 실수요자 '쌍끌이 압박' … 부동산 거래절벽 현실화
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한계치' … 금리 인상에 대출문까지 막힌 서민들, 사지 몰린다
올해 1인당 GDP 3만9000달러 추산 … 환율 1450원이면 4만 달러 '등정'
“대졸인데 쉽니다” … 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명 육박, 5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