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비롯한 각 진료과목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직접 나서
  • ▲ 중앙대병원 전경.ⓒ중앙대병원
    ▲ 중앙대병원 전경.ⓒ중앙대병원



    중앙대학교병원이 임신‧출산 공개강좌인 ‘매터니티스쿨(maternity school)’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예비엄마들에게 올바른 임신‧출산 정보를 제공한다. 산부인과를 비롯한 각 진료과목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직접 나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오는 8월까지 총 8회에 거쳐 진행된다.

    주요 강좌 내용은 △2월 7일, 임신 중 산모 활동(운동‧여행‧운전 등 ) 어디까지? (산부인과 김광준 교수) △3월 7일, 산모 몸매관리는 어떻게?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 △4월 11일, 산모가 준비해야할 예방접종? (산부인과 양선혜 교수) △5월 9일, 임신 중 피부관리 tip (피부과 박귀영 교수) △6월 13일, 산모는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 (영양관리팀 이현경 차장) △7월 11일, 행복한 모유수유 (소아청소년과 이나미 교수) △8월 8일, 내게 맞는 출산 방법 선택하기 (산부인과 김광준 교수)의 프로그램 등이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강사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해 평소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며 참석자를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도 가진다.

    임산부 및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좌는 매터니티스쿨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한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