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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그룹

    ◇ 아모레퍼시픽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3억원 규모 물품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7 아리따운 물품 나눔'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3억규모의 여성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제품을 기탁했다.

    '아리따운 물품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아가고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사회복지시설의 거주자 및 이용자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 물품 지원 활동이다. 지난 2003년 '사랑의 물품 나눔' 이라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독자적인 기부활동으로 시작됐다.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 3000여 개 여성·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 매년 약 30억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는 '아리따운 물품 나눔' 활동으로 확대,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라네즈, 마몽드, 려, 해피바스 등 총 15개 브랜드가 약 16억원 규모의 제품을 기부,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리따움 물품 나눔'의 상세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복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홍보실 상무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작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우리 지역사회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나아가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책임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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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 리큐

    ◇ 애경'리큐 진한겔' 하이진, 알카파워, 베이킹소다 등 3종 출시

    애경의 스마트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LiQ)'에서 주요 오염의 빨래 고민을 해결해주는 '진한겔' 3종을 출시했다.

    리큐 진한겔 3종은 △세탁에 대한 주요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위생을 위한 '하이진' △강력한 오염물과 얼룩 제거를 위한 '알카파워' △자연유래 성분을 담은 '베이킹소다' 등이다.

    리큐 진한겔 하이진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가장 큰 고민거리인 알러지를 유발하는 섬유 속 진드기 사체 및 배설물에서 유래한 유해물질을 제거해준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국내 의용절지동물은행 시험결과 리큐 진한겔 하이진으로 세탁 후 진드기 항원 제거력 99.9%를 검증했다.

    리큐 진한겔 알카파워는 알칼리 기술(pH9.0)을 적용해 찌든 때와 얼룩 제거에 효과적이다. 알칼리 기술의 적용 전후의 세탁력을 비교해본 결과 의류에 묻기 쉬운 우유, 잉크의 오염제거력은 63%, 초콜릿의 오염제거력은 18% 향상됐다.

    리큐 진한겔 베이킹소다는 탈취와 세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자연유래 성분이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깨끗한 세탁을 돕는다. 일반용, 드럼용 각 3L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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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켈홈케어코리아

    ◇ 헨켈홈케어코리아, 프리미엄 고농축 섬유유연제 '버넬 10주' 출시

    헨켈홈케어코리아의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브랜드 버넬(Vernel)이 세탁 10주 후에 꺼내 입어도 상쾌함이 지속되는 신제품 ‘고농축 버넬 10주’를 출시했다.

    '고농축 버넬 10주'는 독일 헨켈의 최신 기술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2중 구조의 '마이크로 프레쉬 캡슐'이 세탁 직후의 상쾌함을 10주 후 꺼내 입을 때까지 오래 유지시켜 주는 것이 핵심이다.

    버넬만의 특별한 이 캡슐은 기존 제품보다 향 지속성과 안정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기존 버넬 8주 대비 10% 이상 증가된 프리미엄 에센셜 오일로 더욱 고급스럽고 깊은 향기를 느낄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국내 평가 전문 기관인 ㈜더마프로의 평가 테스트를 통해 10주 후 꺼내 입어도 세탁 직후의 상쾌함이 유지되는 지속력을 검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버넬만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고농축 버넬 10주’는 다양한 향에 대한 소비자의 변화된 니즈에 맞춰 프레쉬 모닝, 와일드 로즈, 아몬드 블러섬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한글 패키지로 독일에서 생산, 직수입된다.

     

  • ◇ CNP 차앤박화장품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 스페셜 세트’ 출시

    LG생활건강이 CNP 차앤박 화장품의 베스트셀러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에 감각적인 울랄라 1537의 일러스트를 담은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

    CNP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 스페셜 세트는 디자인 스튜디오 ‘울랄라 1537’의 천진난만하고 익살스러운 감각을 담은 틴케이스를 그린, 베이지 두 컬러로 선보인다.

    코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2 단계의 코 전용 마스크와 블랙헤드, 모공 부분을 가려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안티-포어 미니마이징 실러 제품으로 구성돼 스페셜 키트 하나로 코를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다.

    더운 날씨로 인해 피지분비가 왕성해져 블랙헤드가 잘 생기기 쉬운 여름철 사용하기 좋다. 블랙헤드를 억지로 밀어내거나 떼어내지 않고 블랙헤드를 녹여내는 방식의 저자극 코팩 제품이다.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CNP 차앤박화장품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