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재 '발굴-육성' 프로그램 15년째 이어와…"고교 대표 화학축제 자리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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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우수 인재 발굴 육성을 목표로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화탐) 개막한다고 30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행사는 롯데케미칼, SK종합화학, 금호석유화학, LG화학, 한화케미칼, 한화토탈과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추진하는 고교 대표 화학축제다.

    '화탐' 화학을 사랑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탐구 능력 배양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학생 주도형 탐구 실험 프로그램이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제안서를 작성하여 화탐 홈페이지에를 통해 4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주제는 화학적 원리를 응용한 자유주제(환경, 에너지, 생명, 사회탐구, 전통과학 )로서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거나 경험했던 화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어 가면 된다.

    제출된
    제안서는 독창성, 과학적 근거와 가치, 고교 수준의 실험 가능성 특히 연구윤리에 대한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72 팀의 본선 진출팀을 5 16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팀은 6 2 오리엔테이션과 7 화학기업 사업장을 직접 방문 체험하는 산업탐방에 참여할 계획이며 탐구결과를 발표하는 본선은 8 18 KAIST에서 개최된다.

    임승윤
    한국석유화학협회의 부회장은 “4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적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공동 과제수행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의식을 함양할 있는 좋은 기회인 금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