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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가족 중심 조직문화 구축 앞장… '한마음 페스티벌' 열어

300여 사내 동호회 및 가족 500여명 참여 '축구-족구-컬링' 등 소통의 장 마련

입력 2018-06-11 09:30 | 수정 2018-06-11 09:30

▲ ⓒ에스원

에스원은 최근 천안에 위치한 자사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18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한 동호회 페스티벌은 에스원 임직원들이 가입한 동호회가 모여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참가 대상을 임직원 가족까지 확대하고 '한마음 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했다. 임직원 가족들도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이번 한마음 페스티벌에는 300개 사내 동호회는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가했다. 축구, 족구, 컬링, 미니 양궁 등 총 8개 종목으로 나눠 우승팀을 가렸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에 신청한 임직원 가족 500여명에 대해 인재개발원 오픈투어도 함께 개최됐다.

아울러 임직원 가족들을 위해 공연, 챌린지코스 체험, 마술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박준성 경영지원실 전무는 "가족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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