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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정구호 부사장 영입… "재도약 시동"

주얼리, 핸드백, 뷰티 카테고리 통합한 브랜딩 전개

입력 2019-01-23 11:15 | 수정 2019-01-23 11:55

▲ 정구호 부사장ⓒ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부사장으로 디자이너 정구호 씨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2003년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를 론칭해 브릿지 주얼리 시장을 선도했다. 2011년에는 핸드백 론칭, 2015년에는 뷰티와 패션 잡화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글로벌 패션 그룹 진입이라는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올해는 '브랜뉴 제이에스티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리뉴얼 할 예정이다.

정구호 부사장을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주얼리, 핸드백, 뷰티 카테고리 통합한 브랜딩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기석 제이에스티나 대표는 "올해는 브랜드 재도약을 목표로 영입한 정구호 부사장이 제이에스티나를 총괄 디렉팅해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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