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구성원 간 유대감 높일 수 있는 행사 지속할 것"
  • ▲ 대우건설 직원과 가족이 건강희망상자를 만들고 있다. ⓒ대우건설
    ▲ 대우건설 직원과 가족이 건강희망상자를 만들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건강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 150명이 참여해 6가지 곡식을 담아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건강희망상자'를 만들었다. 이 상자는 사회복지시설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를 통해 소외계층 36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및 자녀 초청 등 가족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행사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