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성 테마로 한 컬렉션 출시크로스컨트리 콘셉트에 캐주얼 무드 가미 의류·액세서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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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레이디스가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레이디스는 2030대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매 시즌 가성비로 무장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는 빈폴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자연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가운데 설원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Cross-Country)에서 영감받아 그린 빈폴 컬렉션에 디자인으로 승화시켰다.
빈폴레이디스는 크로스컨트리를 컨셉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반영한 상품을 출시했다. 스포츠 무드에 젊은 감성을 더한 체크 더플코트, 볼륨 소매 라인의 맨투맨, 가벼운 착용감의 후드집업 등 캐주얼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또 크로스컨트리 한글 레터링과 눈, 산, 스키 등 다채로운 그래픽을 맨투맨, 에코백 등에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재미있는 감성적 터치로 포인트를 줬다.
빈폴레이디스 그린 빈폴 컬렉션은 맨투맨/후디 11만9000~16만9000원, 풀오버 18만9000~19만9000원, 체크셔츠 15만9000~19만9000원, 팬츠 19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