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20일까지 행안부와 함께 MG인재개발원서 진행라오스 농림부 공무원·마을지도자 총 1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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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7번째)이 라오스 연수단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MG인재개발원에서 라오스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초청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에는 라오스 농림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등 총 10명이 참가해 새마을금고의 성장과정, 저축·대출 등 금고운영 노하우 전수 및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등 금고 견학에 참여할 예정이다.초청된 연수생에 라오스 새마을금고 설립 및 운영과 관련되는 업무를 전담할 공무원들이 포함돼, 연수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 새마을금고 성공 모델의 라오스 확산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한국을 넘어 미얀마, 우간다에 이어 라오스 전역에서 ▲농촌지역의 금융 접근기회 증대 ▲고리채 타파 ▲복지증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성공모델이 라오스에도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초청연수와 현지교육 및 컨설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 미얀마, 우간다, 라오스에서 확인된 한국 새마을금고 모델을 다른 개발도상국가에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