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6개 시·군·구청과 협의,서민금융 지원 제도 홍보물 비치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고객 1:1맞춤형 상담 실시
  • ▲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서민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 첫줄 왼쪽에서 3번째)ⓒ서민금융진흥원
    ▲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서민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 첫줄 왼쪽에서 3번째)ⓒ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서민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민금융 지역협의체는 지자체, 금융회사,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서민들이 유관기관 중 한 곳만 방문하여도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민․취약계층 지원 네트워크로 금년 4월부터 전국 36개 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에 있다.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공동리플릿 제작 및 지자체 소식지 등에 서민금융 홍보자료를 게시하고, 주민센터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하는 등 홍보를 활성화 하고 있다. 

    이날 37번째로 개최된 서울 양천 지역협의체 간담회에서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양천지역에 적합한 서민금융 지원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역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전국 226개 시·군·구청과 협의해 읍면동 곳곳에 서민금융 달력형 미니광고판·홍보 리플렛을 비치할 계획이다. 

    또한 복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민금융 지원제도 안내 책자를 배포하여, 지역 서민들이 서민금융 제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간담회 전,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양천센터를 방문한 서민금융 이용자와 1:1 맞춤상담도 실시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고객 중심의 서민금융 지원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홍보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