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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KCD코드 진단만으로 보장 '(무)인카Wide건강종신보험' 출시

입력 2020-06-01 10:10 | 수정 2020-06-01 10:28

▲ ⓒ뉴데일리

KDB생명은 독립 보험대리점회사(GA)인 인카금융서비스와 MOU를 맺고, 기존의 CI(Critical illness)·GI(General illness) 보험의 약점을 보완해 3대 질병 보장범위를 폭 넓게 확장시킨 WI보험, ‘(무)인카Wide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무)인카Wide건강종신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WI(Wide illness)’개념을 탑재한 차세대 건강종신보험이다.

WI 보험은 기존 CI·GI 보험의 까다로운 보장요건과 질병 중기·말기 진단에 대해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했던 부분을 개선해 KCD(한국표준질병 사인분류)코드 진단만으로도 간단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무)인카Wide건강종신보험’은 3대 질병과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을 확대한 Wide보장형(1종)과 암에 대해 폭 넓게 보장하는 암 기본형(2종)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주계약에 손해보험형태의 특약을 부가해 다양한 보장 설계가 가능하도록 DIY컨셉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김문수 기자 ejw0202@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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