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30/2020073000207.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컨콜] LG전자 "상반기 억눌린 수요, 하반기로 이연 기대"
장소희 기자
입력 2020-07-30 17:32
수정 2020-07-30 17:32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30/2020073000207.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LG전자는 30일 진행된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억눌렸던 수요가 하반기로 이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전사업은 기존과 같이 글로벌 톱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둘 것이고 TV는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공장 가동에 따라 올레드TV를 확판해 매출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폰은 보급형 제품 출시로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가성비를 충족하는 5G폰 시장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소희 기자
soy08@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이러다 그룹 전체가 '나눠먹기 세상' 될 판 … 삼성전자 이어 삼성 계열사들까지 "성과급 달라" 아우성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직전에 극적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반도체 셧다운’ 위기는 넘겼지만, 후폭풍은 오히려 그룹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반도체(DS) 부문 특별성과급 제도 신설과 대규모 보상안이 알려지자 삼성 ..
[속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프리장서 동반 소폭 상승세 … 삼전, 30만 재진입
삼성 성과급 파문, 글로벌 경쟁사들로 확산 … '무노조' TSMC도 "돈 달라" 요구 분출
전면에 나선 정용진, 스벅 사태 해결 변곡점 만들 수 있을까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리나 … 유가 내리고 증시선물 오르고 '기대감 확산'
수도권 상승세 타고 분양 훈풍 … 세자릿수 청약 경쟁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