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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6일까지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 3시 30분으로 단축

입력 2020-08-31 21:34 | 수정 2020-08-31 21:40

▲ ⓒ연합뉴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3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은행지점의 영업시간은 현재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30분으로 1시간 단축된다.

단축 영업기간은 오는 6일까지다. 다만 단축 영업 시행 첫날인 1일의 경우 혼란을 줄이기 위해 해당 은행 지점들이 오전 9시에 문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닫는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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