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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공제사업 30년 '사회적가치' 선도

공제자산 17조원 조성…46종 상품 운영2025년까지 총 10억원 소외계층에 기부

입력 2021-05-26 08:06 | 수정 2021-05-26 10:18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공제사업 30주년을 기념해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공제사업은 1991년 시작해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4월말 기준 공제자산 17조원을 조성했으며 생명공제 22종, 손해공제 24종 등 총 46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국 새마을금고 점포 기반으로 영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비교적 공제료가 저렴하고, 안정적 사후 관리가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회사 측은 '가까이에서 더욱 든든하게 지켜주는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오는 2025년까지 총 10억원을 소외계층 복지 향상에 기부한다는 방침이다.

공제 신규계약에 대해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신계약 건당 일정금액을 적립,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공제사업 30주년 기념 및 2020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존 새마을금고 공제 '모집인'으로 불리던 명칭을 금융전문가의 의미를 담은 'MGP'로 변경했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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