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어 독일에도 반도체 거점 검토반도체 생산 확대 위해 3년간 100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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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1위 업체인 대만 TSMC가 독일과 일본에 공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TSMC 회장은 주주들에게 인피니언과 폭스바겐, 다임러 같은 주요 고객사가 위치한 독일에 반도체 공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류 회장은 또 일본 공장 신설 문제에 대해서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사작업을 하고있다고 언급했다. TSMC는 지난 4월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 극복을 위해 고객들과 협력할 것이라면서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위해 향후 3년간 1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