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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화이자 백신 72만 7000회분 인천공항 도입

대한항공 KE8518로 8일 오전 11시 35분 도착예정8일 기준 누적 '1억 35만 회분' 백신 국내 공급노바백스 4000만 회분 허가 문제로 도입 완료 보류

입력 2021-12-07 14:35 | 수정 2021-12-07 14:42

▲ ⓒ강민석 기자

내일(8일) 대한항공  KE8518로 오전 11시 35분 화이자 72만 7000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착할 예정이다. 이로써 누적 1억 35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되는 셈이다. 

8일 기준 화이자‧모더나‧얀센‧노바백스‧AZ 등 총 1억 9534만 회분 코로나19 백신이 국내 도입 확정됐고 이중 1억 35만 분이 도입 완료됐다. 남은 도입 예정 분량은 약 9500만 회분이다. 이중 노바백스 백신은 4000만 회분이 도입 확정됐지만 허가 일정 등을 고려해 도입 완료를 보류하고 있다. 

향후 구체적인 추가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7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5만 1353명으로 총 4273만 304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만 5123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총 4141만 206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3차 접종(부스터샷)은 28만 3796명으로 총 424만 2449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경남희 기자 imenami@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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