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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2022년 안전제일 최우선가치 선언

선홍규 대표, 인천검단 AB5공공지원 민간임대 현장방문

입력 2022-01-14 15:07 | 수정 2022-01-14 15:14

한신공영이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안전강화에 나섰다.

한신공영은 지난 13일 선홍규 대표가 직접 인천검단 AB5민간임대 건설현장을 방문, 감성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선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안제나 안전제일을 최우선가치로 실천하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진다.

선 대표는 "현장에서 불안전한 시공과 안전수칙 위반이 없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자"며 "안전과 생명존중의 문화정착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선 대표를 비롯한 본사임원 및 부서장들이 참여,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방한용품을 지급한후 현장안전·보건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한신공영은 2022년 중대재해 근절을 목표로 △최고안전책임자 임명 △안전보건전담부서, 안전보건경영실 격상 △스마트안전보건시스템 적용 △중대재해처벌법대응 실무교육 등을 추진중이다. 또 1월을 시작으로 전사업장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신공영은 지난 1월1일자로 관리본부장, 경영기획실장을 두루 지낸 전문경영인 선홍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최문규-선홍규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중이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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