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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상임이사에 이미영 부장…설립 이래 첫 여성 임원

1996년 7월 입사…정보시스템실장 등 역임

입력 2022-01-19 10:19 | 수정 2022-01-19 10:37

▲ 이미영 인사지원부장ⓒ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이미영 인사지원부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예보 설립 이후 최초 여성 상임임원이다.

이 신임 이사는 1996년 7월 예보에 입사, 25년 재직기간 동안 정보시스템실장, 창조경영실장, 저축은행관리부장, 인사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예보 측은 이 신임이사가 IT역량 강화, 부채감축, 저축은행 부실정리,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선 등 그간 금융 경영혁신 성과달성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이번 선임으로 효율적 지원자금 회수 및 대국민 IT서비스 품질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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