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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이폰 SE' 3세대 개통... 사전예약에 60만명 몰려

일반고객 개통 가능, 아이폰 13 알파인 그린 색상도 출시4월 말까지 프로모션 진행, 알뜰폰 특별 요금제도아이폰 SE 3세대 인기 색상 미드나이트, 용량은 64GB

입력 2022-03-25 14:47 | 수정 2022-03-25 14:47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SE 3세대와 알파인 그린 색상 아이폰 13 모델 개통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전예약 신청한 고객뿐 아니라 일반 고객도 모두 개통 가능하다.

아이폰 SE 3세대는 사전예약 첫날 진행한 라이브커머스 방송 ‘유샵Live’에는 약 60만명의 시청자가 몰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U+5G 고객은 4월 한달간 1만원대에 5G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 ‘5G 프리미어 에센셜(월 8만 5000원)’ 요금제의 경우 ▲선택약정 ▲U+투게더 결합 ▲프리미어 요금제 약정 ▲제휴카드 등 월 최대 6만 3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추가로 4월에 한해 제휴카드 할인혜택 3000원을 추가로 받아 1만 8500원에 5G 무제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LG유플러스만의 휴대폰 교체 프로그램 ‘맘대로 폰교체(월 3890원)’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파손 여부 관계없이 고객이 원하면 2년간 최대 2회 이용하고 있는 단말기와 동일한 출고가 내에서 다른 모델로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다.

공식 온라인몰 ‘유샵’이 마련한 온라인 전용 혜택도 4월 말까지 받을 수 있다. 유샵은 아이폰 SE 3세대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조배터리, 고속충전기, 스마트워치 등 프리미엄 개통 사은품 6종 중 1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4월 말까지 아이폰 SE 3세대 전용 알뜰폰 ‘꿀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꿀조합은 자급제폰 구매 후 U+알뜰폰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특별할인 요금제다.

아이폰 SE 3세대 전용 꿀조합 요금제는 ▲최저 2만 5600원에 일 5GB(소진 후 5Mbps) ▲최저 1만 6500원에 11GB+일2GB(3Mbps) ▲최저 5800원에 7GB(1Mbps) 등 LTE 3종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U+알뜰폰 파트너스 11개 사업자가 참여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주간 아이폰 SE 3세대 사전예약 건을 분석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색상은 ‘미드나이트(55%)’였고, ‘스타라이트’, ‘(PRODUCT)RED’가 뒤를 이었다. 용량은 64GB 기종(45%)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편 SK텔레콤과 KT는 아이폰 SE 3세대 사전예약에 대해 전작 수준이라고 전했다. 128GB 기종과 스타라이트 색상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덧붙였다.
김성현 기자 gfp@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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