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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임직원 임금 또 인상…12% 특별추가

대우건설 인수로 대기업 반열…임직원 사기진작 차원 5월부터 적용…본사관리직 4800만원, 현장기술직 5280만원

입력 2022-05-23 15:08 | 수정 2022-05-23 15:08

▲ ⓒ중흥건설

중흥그룹이 임직원 임금을 12% 특별 추가 인상했다. 

중흥그룹은 23일 대우건설 인수를 통해 대기업 반열에 오른 만큼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임금을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흥그룹은 올초 임금을 10% 인상한 바 있다.

이번 인상분은 5월 급여분부터 적용된다. 이에따라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본사 관리직이 약 4800만원, 현장 기술직은 5280만원으로 책정됐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그동안 회사성장에 힘써준 임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처우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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