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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2차전지 업종 분석 및 국내증시 전망 세미나 개최

26일 ‘공포심리 활용법, 호재 vs 악재’ 라이브

입력 2022-05-24 10:35 | 수정 2022-05-24 10:50

▲ ⓒ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증시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라이브 세미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26일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증시 호재와 악재를 분석하고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전략 및 유망업종을 소개하는 ‘공포심리 활용법, 호재 vs 악재’를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이 2차전지 업종을 분석하고 소개한다. 전 연구원은 차량용 배터리의 수요와 공급, 시장 확대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섹터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이경민 투자전략팀장이 국내증시 진단과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이 팀장은 연초 이후 발생한 호재와 악재를 바탕으로 현재 극대화된 공포 심리를 진단할 예정이다. 물가와 고용지표 등 여러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증시를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정경엽 디지털마케팅부장은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증시 대응전략과 2차전지 섹터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로 향후 투자전략에 대한 고민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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