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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견본주택 개관

지하 6층~지상 19층·총 162실…2030대 특화평면 아파트 대체할 주거형 오피스텔…초·중·고교 밀집

입력 2022-06-24 13:51 | 수정 2022-06-24 14:15

▲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견본주택 모습. ⓒ 뉴데일리DB

현대건설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9층·총 162실로 전용 74㎡ 단일면적이다. 타입별로는 △74㎡A 45실 △74㎡B 117실로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형 오피스텔이며 지하 1~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이를 이용해 광화문·여의도로 환승없이 이동가능하다. 시청(약 24분)과 강남(약 31분) 등도 대중교통을 통해 출퇴근할 수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는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병원,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이 있으며 도보거리엔 안평초, 장평중, 동대부중·고 등이 위치해 있다. 

이밖에 녹지시설은 장평근린공원, 장안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둘레길 등이 인근에 있으며 중랑천 제1체육공원과도 가깝다. 

단지 내부는 4베이 평면 설계로 가족단위 거주에 적합하다. 전용 74㎡A 타입은 다락구조로, 74㎡B 타입은 2.6m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수납공간으로는 대형신발장, 주방키큰장, 드레스룸이 들어서며 공동욕실의 경우 세면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한 건식세면대가 적용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규제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제한, 주택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19세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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