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비대면 홍보 채널로 자리매김
  • ▲ ⓒ요기요
    ▲ ⓒ요기요
    요기요가 고객들에게 신규 메뉴를 소개해주는 ‘I’m NEW’에 참여한 브랜드들이 평균 3배 이상의 주문수 상승 효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I’m NEW’는 지난해 6월 ‘요기요가 세상에 없던 맛을 소개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론칭한  시그니처 코너다. 앱 메인화면 팝업 배너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들의 신메뉴 이미지와 상세 메뉴 정보를 고객들이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소개하고, 효과적인 신메뉴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선뜻 주문하기 어려운 신메뉴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거부감없이 주문하고 맛볼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요기요에 따르면 실제 론칭 1년 만에 현재까지 40여개 이상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참여해 100개 이상의 신메뉴를 출시했다. 올해 3월부터는 생활필수앱으로 자리잡은 배달 플랫폼을 통한 신메뉴 홍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I’m New’ 신메뉴 특별 프로모션을 2배이상 확대해 운영 중이다.

    이달에는 더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 행렬을 이어간다. 에그드랍을 시작으로 알볼로피자, 멕시카나, 7번가피자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I’m NEW’ 프로모션에 참여할 계획이다. 먼저 10일까지 에그드랍의 ‘햄 앤 치즈 길거리 토스트’ 신메뉴 3종 출시를 기념해 전 메뉴 4000원 할인 혜택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우재훈 요기요 제휴 마케팅 실장은 “비대면으로 브랜드는 물론 신메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장님들이 매출을 올리실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해 ‘I’m New’ 신메뉴 코너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장님 그리고 브랜드들과 협업해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주문경험을, 브랜드와 사장님들에게는 매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