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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트럭코리아, 새 CEO에 안토니오 란다조 선임

벤츠, 후소 등 세일즈·마케팅 총괄

입력 2022-07-11 14:47 | 수정 2022-07-11 14:55

▲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이사 ⓒ다임러 트럭 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가 7월 1일자로 신임 대표(CEO)에 다임러 트럭 동남아시아 지역 본부 세일즈·마케팅 부사장 안토니오 란다조(51)를 선임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란다조 신임 대표는 “이번 선임을 통해 다임러 트럭 해외 사업 부문에서 또 다른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겸허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를 다음 단계로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란다조 신임 대표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임러 상용차 동남아시아의 최고경영진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또 2020년 11월부터는 벤츠(Mercedes-Benz), 후소(FUSO), 바라트벤츠(BharatBenz) 브랜드의 세일즈·마케팅을 총괄해왔다.

다임러 트럭 해외 사업 부문의 안드레아스 발펠트 대표는지난 4 동안 안토니오 란다조는 그의 팀과 함께 글로벌 팬데믹이 초래한 도전들을 극복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안토니오 란다조는 인정받는 세일즈·마케팅 전문가로, 다양한 고객에 대한 경험을 통해  급변하는 업계 환경 속에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보다 성장하는 크게 기여할 이라고 말했다.

정원일 기자 one1@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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