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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중대재해 제로 달성"…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전국현장서 '안전보건 3·1운동' 선포3가지 기본-하나의 원칙 준수 강조

입력 2022-07-15 13:46 | 수정 2022-07-15 13:48

▲ 경기 양평군 다문지구 현장 안전문화 운동 '안전보건 3·1운동' 선포식.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전날 전국 현장에서 '안전보건 3·1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보건 3·1운동'은 안전한 작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세 가지 기본과 하나의 원칙을 준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 가지 기본'은 △안전 작업계획 수립 △안전 교육 △안전작업 사항 이행 여부 확인 등이다. 또 "기본이 준수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하나의 원칙'을 설정했다.

반도건설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모두가 참여하는 'Safety First' 기업 안전문화 구축과 안전보건경영방침이 작업현장에서 습관처럼 지켜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 부문 대표는 "하반기에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지 않도록 안전보건경영방침 실천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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