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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건협,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1억여원 지원

중앙회-13개 시·도회 참여… 후원금 및 후원 물품 전달

입력 2022-09-08 07:28 | 수정 2022-09-08 07:43

▲ 김아리 서울성로원 원장(좌)과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전달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서울 동작구 소재 아동 보육 시설 '서울성로원'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2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8일 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중앙회 및 13개 시·도회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 보육 시설,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9900만원의 후원금과 2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박재홍 주택건설협회 회장은 "올해도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함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며 "앞으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 추진함으로써 공적 단체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매년 추석 명절 전에 중앙회 및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이 소외당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아동 보육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 나눔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후원 물품이나 후원금을 전달했지만, 올해도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봉사활동은 진행하지 않고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전달행사만 간략히 가졌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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