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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병원협회장에 윤을식 고대안암병원장… “병원 간 협력강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보건의료정책 방향 구체화 목표

입력 2022-09-29 13:41 | 수정 2022-09-29 13:41

▲ 윤을식 신임 대한사립대학병원회장(고대안암병원장). ⓒ고대안암병원

윤을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이 지난 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총회에서 제9대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9월부터 2년이다.

29일 윤을식 신임 협회장은 ▲병원간 협력강화를 통한 경영선진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의료정책방향 제시 ▲필수의료 정상화의 근본적인 개선대책 수립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되는 위기에 대한 슬기로운 극복과 미래보건의료를 위한 최적의 방향설정을 이루고, 의료계를 넘어 우리사회의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신임 협회장은 지난해 11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으로 취임해 임무를 수행 중이다.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로봇유방재건성형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발전시킨 대표적 명의로 알려졌다. ㅁ
박근빈 기자 ra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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