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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11월 코스닥 상장 추진… 증권신고서 제출

총 공모예정금액 430억 원~500억 원

입력 2022-09-29 16:57 | 수정 2022-09-29 16:57
밀리의서재가 11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밀리의서재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공모 주식 수는 200만 주이며 희망공모가밴드는 2만 1500원~ 2만 50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430억 원~500억 원이다.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수요예측, 같은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미래에셋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는 "KT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책 기반의 오리지널 IP를 무궁무진하게 활용함으로써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밀리의서재는 국내 최초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선보인 전자책 구독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9월 지니뮤직에 인수돼 KT그룹에 편입된 바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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