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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 사업 강화… 전략·글로벌 위원회로 확대 개편

2023년 임원인사...멤버사 글로벌 사업 수행 지원력 높여조대식 의장 재신임...5개 위원회 위원장 변경...신규 임원 5인 선임

입력 2022-12-01 13:55 | 수정 2022-12-01 14:16
SK수펙스추구협의회가 2023년 임원인사를 통해 멤버사들의 글로벌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데 힘을 실었다. 조대식 의장은 재선임됐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1일 임원인사를 통해 현재 7개 위원회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멤버사의 글로벌 사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전략위원회를 전략·글로벌위원회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수펙스추구협의회는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환경 속에서 멤버사의 성장 스토리 실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멤버사 간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처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재선임됐다. 7개 위원회 중 5곳의 위원장은 변경됐다. 장용호 SK실트론 사장이 환경사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ICT위원회 위원장으로 바뀌었다. 인재육성위원회는 박상규 SK엔무브 사장이 맡고 커뮤니케이션 위원회는 이형희 사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SV위원회는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위원장을 담당한다.

이외에도 김은정, 김현대, 오동렬, 이근구, 송수연 씨가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장소희 기자 soy08@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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