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캠-'천진낭만'·자연캠-'백마축제' 펼쳐져캠퍼스별로 이틀간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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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축제.ⓒ명지대
명지대학교는 지난 7~9일 인문·자연캠퍼스에서 각각 이틀간 '2024 가을 축제'가 펼쳐졌다고 10일 밝혔다.인문캠퍼스는 7, 8일 이틀간 '천진낭만' 축제가 열렸다. 인문캠퍼스 제51대 총학생회 'SAERO' 주관으로, 동아리·학과 부스 행사와 더불어 푸드트럭, 협찬사 부스, 벼룩시장 등이 마련됐다.초청 가수 '보라미유' '하하' '유다빈 밴드' '에이핑크' '더 윈드' '윤하' '볼빨간 사춘기'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
- ▲ 2024 축제.ⓒ명지대
자연캠퍼스는 8, 9일 이틀간 '백마축제'를 진행했다. 자연캠퍼스 제51대 총학생회 'CORE'가 주관한 올해 축제는 농구·피구·축구 시합과 동아리·응원단 공연, 학생 장기자랑 '유끼즈 경연', 푸드트럭과 야시장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했다.초청 가수 '최예나' '카더가든' '10CM' '펀치' '헤이즈' '창모'의 공연은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
- ▲ 2024 축제.ⓒ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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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축제.ⓒ명지대
유병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축제 기간만큼은 잠시 걱정과 고민을 제쳐두고 다양하게 준비된 공연과 무대를 즐기며 학생들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쳐달라"고 말했다.축제에 참여한 양희용(사학과 21학번) 학생은 "중간고사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번 축제 덕분에 스트레스가 풀렸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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