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믹스젤리 68일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개 돌파 신라면ㆍ불닭볶음면 등 메가 히트 상품 넘어 가공식품 매출 1위 ‘젼언니’와 컬래버한 ‘스윗믹스젤리’ 2탄 출시로 열풍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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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이 GS25가 선보인 스윗믹스젤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25
GS25는 '스윗믹스젤리'가 지난 3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스윗믹스젤리는 지난해 11월 출시돼 젤리·초콜릿류 상품 중 역대 최단 기간인 39일(1월5일 기준)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이어 29일(2월3일 기준)만에 100만개가 추가로 팔리며 누적 판매량 200만개 고지에도 가장 빠르게 올라섰다. 출시 직후 단 68일 만에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스윗믹스젤리’는 젤리 분류를 넘어 가공식품 전체 매출 1위에 올랐다.가공식품 내에는 편의점 매출 베스트 분류인 라면, 스낵, 즉석식품 등이 함께 포진돼 있지만, 신라면, 불닭볶음면, 육개장, 햇반, 포카칩 등 누구나 알 만한 메가 히트 상품 매출을 단숨에 넘어서며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것은 ‘스윗믹스젤리’가 최초 사례다.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젤리, 초콜릿류 특수 시즌이 본격화 됨에 따라 매출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GS25 측은 기대하고 있다.GS25는 ‘스윗믹스젤리’ 2탄을 발 빠르게 출시하며 판매량을 극대화 해 간다는 방침이다.4일 선보이는 ‘스윗믹스젤리’ 2탄은 국내에 스웨디시 젤리 열풍을 일으킨 크리에이터 ‘젼언니’와 컬래버한 상품이다.젤리의 맛과 식감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까지 상품 개발 전 과정에 ‘젼언니’가 직접 참여해 최종 상품화 했다.꾸덕하면서도 쫄깃한 특유의 식감을 잘 살려낸 점과 젤리 맛을 6종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점 등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이진우 GS25 가공식품 MD는 이번 성공 사례에 힘입어 국내에서 맛보기 어려웠던 젤리, 캔디, 초콜릿 등의 차별화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올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