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본사 위치한 서울 중구 중심으로 도시 미관 개선올해 꽃 BAT 10개 추가해 총 50개 관리 나설 예정"더 많은 지역에서 깨끗한 환경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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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T로스만스 송영재 대표(오른쪽)와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 이영도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와 감배꽁초 투기를 막기 위한 ‘2025 꽃BAT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꽃BAT 캠페인'은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화분이나 화단을 조성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는 BAT로스만스의 대표 ESG 캠페인이다.지난 2년간 총 40개의 꽃밭을 조성하며 도시 취약지역의 환경 개선과 시민 의식 변화에 기여해왔다. 올해에는 10개를 추가해 총 50개의 꽃밭을 완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BAT로스만스와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지난 2년간 본사가 위치한 중구를 중심으로 임직원과 함께 꽃밭을 일구어 도시 미관을 개선해왔다.실제로 꽃BAT이 조성된 지역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눈에 띄게 감소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리와 참여에 나서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조성된 40개 꽃밭은 양사와 주민들이 함께 꾸준히 가꾸어 지속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보이고 있다.BAT로스만스 송영재 대표는 “올해는 서울 전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지역에서 깨끗한 환경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