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대급 무더위, 호우 등 반영기존 제품 대비 40% 미니멀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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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출시된 오텍캐리어의 12리터 제습기 모습. ⓒ오텍캐리어
오텍캐리어는 올해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12ℓ 용량의 제습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기상청은 최근 올해 여름 날씨가 덥고 습한 것은 물론이고 국지성 호우가 잦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오텍캐리어는 이를 반영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눅눅한 실내를 상쾌하게 바꿔주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제습기를 시장에 내놓았다는 설명이다.이번 제습기는 습도가 높은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제습능력을 갖췄다. 특히 자사 14ℓ 제습기 대비 약 40%의 미니멀한 크기로 공간 활용성을 한층 높였으며, 측면 토출구를 따로 마련해 더욱 효율적인 공기 확산이 가능하다.오텍캐리어는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실내 습도 정도(▲건조 ▲쾌적 ▲습함)에 따라 색상의 변화를 통해 현재 실내 습도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최대 24시간 예약 운전 기능을 탑재해 외출 또는 수면 시 원하는 시간만큼 꺼짐, 켜짐 예약도 할 수 있다.이 밖에도 관리의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물통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만수 감지 및 자동 정지 기능을 탑재했다. 배수 호스를 연결하면 손쉽게 연속 배수도 가능하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올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습기 신제품이 올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