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19일 와퍼 콤보 3000개 판매와퍼 트럭 통해 자유롭고 간편한 식사 경험10월 1일부터 SNS서 티켓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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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신규 브랜드 캠페인 ‘Flame on the Road’의 일환인 와퍼트럭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1일 밝혔다.와퍼트럭은 버거킹 매장이 없는 곳에서도 불맛 가득한 직화 패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이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은 현장을 찾은 버거킹의 ‘와퍼 트럭’을 통해 야외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즐기며, 자유롭고 색다른 식사 경험을 누릴 수 있다.매장에서 즐기던 버거킹의 풍미를 그대로 전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와퍼 트럭’에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표 메뉴 와퍼와 불고기 와퍼 콤보 3000개를 하루에 1000개씩 한정 판매한다.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버거킹은 10월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에서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10월 10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축제에 함께할 고객들을 초청한다.버거킹 관계자는 “앞으로도 ‘Flame on the Road’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버거킹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