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6일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을 1 대 2.5422618 비율의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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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플랫폼도 책임" … 쿠팡·네이버 등 7개사 '부당 면책' 조항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