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 게임업계 유일교류 활성화, 협력 강화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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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5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사절단에는 국내 4대그룹 총수 등 주요 그룹 회장 등이 포함됐다.대통령 해외 순방에 게임사 대표들이 동행한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주요국 국빈 방문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게임업계를 대표하는 김 대표가 명단에 포함된 것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게임 등 콘텐츠 산업에서도 중국과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김 대표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게임분야 양국간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날 포럼에는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류융 부회장이 참석해 관심을 모은다. 텐센트는 크래프톤 지분 14.88%를 보유한 2대 주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텐센트는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의 중국버전 ‘화평정영’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