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바른교육 큰사람' 캠페인을 재해석AI 시대,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이 더 중요"주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 진화"
-
- ▲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새해 1월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15년 전 큰 반향을 일으켰던 ‘바른교육 큰사람’ 캠페인의 ‘수학편’ 영상을 AI 시대에 맞춰 재해석했다.당시에 ‘틀려보는 용기’의 가치를 강조했다면, 이번 영상은 손 쉽게 답을 얻는 AI 시대에는 정답 자체보다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제작 방식에서도 시대적 변화가 반영됐다. 실제 촬영을 통해 완성한 원작과 달리 이번 영상은 AI 기술로만 모든 장면을 재현 및 제작했다.웅진씽크빅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내일의 아이는 오늘의 생각으로 자랍니다’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도 제시했다. 사명인 ‘씽크빅(Think Big)’이 담고 있는 의미를 확장해 어린이 교육은 사고력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담았다.아울러 이번 캠페인에서 선보인 ‘Think Bigger than AI’는 웅진씽크빅의 브랜드 방향성을 담은 문장이다. AI가 사고를 대체하도록 두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기술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뜻이다.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는 “성적은 물론이고, AI 시대를 단순히 헤쳐나가는 아이가 아니라 주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진화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