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심사부문 사업 추진·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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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성훈 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180여명이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임직원들은 이번 대회에서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나아가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도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김성훈 농협은행 부행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신심사, 철저한 사후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