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신규 색상 2종 추가"은은한 광채 12시간 지속"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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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아워글래스는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신규 색상 2종을 추가 출시하고 브랜드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전략상품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워글래스가 지난해 첫 출시한 이 제품은 잠을 잘 자고 일어난 듯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를 선사하는 것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기존 파운데이션 대비 월 판매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스킨케어를 막 마친 듯 촉촉하게 밀착돼 ‘세럼광 파데’라는 애칭을 얻으며 단숨에 브랜드의 파운데이션 매출 1위로 자리잡았다.

    이에 아워글래스는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판매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2주 사용 후 피부 촉촉함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사용자의 93%가 피부가 더욱 정돈되고 건강해 보이며, 은은한 광채로 인해 피부톤과 결이 한층 건강해 보인다고 응답했다.

    동물성 성분을 배제한 전성분 비건 포뮬라로 매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SPF30/PA+++로 선케어 제품을 덧바르지 않아도 일상 생활 속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의 피부에 맞춰 정교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피부톤별, 밝기별 총 10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한편 아워글래스는 뷰티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 시 시너지가 배가되는 일루션 프라이밍 모이스처라이저와 세트 구성의 베이스 일루션 듀오, 파운데이션과 최적의 궁합을 자랑하는 브러쉬 세트 등을 특별 구성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