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혈액원과 협약…상·하반기 1회씩
  • ▲ 헌혈 캠페인 참여한 중흥건설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흥그룹
    ▲ 헌혈 캠페인 참여한 중흥건설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흥그룹
    중흥그룹은 혈액 수급난 극복을 목표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흥건설, 중흥토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중흥건설 소속 헌혈 참여자는 "헌혈에 참여하는 젊은층 비율이 많이 줄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캠페인 참여를 결심했다"며 "혈액 수급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헌혈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광주전남혈액원 관계자는 "동절기에 접어들면 헌혈 참여자 수가 현저하게 줄어든다"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중흥그룹에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했다.